사진관련

색의 3원색, 빛의 3원색, 보색

_AND_ 2021. 4. 26. 19:56
728x90

20색상환

1. 일반적인 색의 비교

1) 무채색 : 흰색, 회색, 검정색 (색상, 채도가 없는 색)

2) 유채색 : 무채색이 외의 색

2. 삼원색 : 어떤 색상을 섞어도 만들어낼 수 없는 색

3. 색의 삼원색 : Cyan, Magenta, Yellow(CMY)

--> 이론적으로 삼원색을 섞으면 검은색이 됨

- 그러나 실제로는 CMY를 모두 섞으면 검은색이 아니라 짙은 갈색이 됨.

- 실제 프린트 잉크에서는 CMYK (Cyan-Magenta-Yellow-Black)

- 잉크나 물체의 색은 물체가 반사하는 빛의 색

이 삼원색을 배합하면 모든 색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색의 삼원색을 섞어서로 다른 색을 만들어 내는 방식을 감산혼합이라고 하는데,

삼원색을 똑같은 양으로 섞으면 검정에 가까운 짙은 회색이 만들어진다.

감산혼합은 CMYK 색상의 기초가 된다.

- 감산혼합의 삼원색 (색 이름 / 웹 색상)

   마젠타 / #FF00FF

   시안 / #00FFFF

   노랑 / #FFFF00

4. 빛의 삼원색 : 빨강(Red), 초록(Green), 파랑(Blue) ; RGB

--> 빛을 한곳에 모으면 흰색이 됨, 세가지 빛을 모두 빼면 검은색이 됨(RGB=0)

- 빛의 색은 광원에서 나오는 빛

- 빨강(Red) + 초록(Green) = 노랑(Yellow)

- 빨강(Red) + 파랑(Blue) = 자홍(Magenta)

- 파랑(Blue) + 초록(Green) = 청록(Cyan)

- 빨강(Red) + 초록(Green) + 파랑(Blue) = 흰색 (White)

이 삼원색을 여러가지 비율로 섞으면 다양한 색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빛의 삼원색을 섞어서 다양한 색을 만들어 내는 방식을 가산혼합이라고 하는데,

빛이 전혀 없을 때는 검은색이 되며, 삼원색을 똑같은 비율로 섞으면 흰색이 된다.

가산혼합은 RGB 색상의 기초가 된다.

- 가산혼합의 삼원색 (색 이름 / 웹 색상)

   빨강 / #FF0000

   초록 / #00FF00

   파랑 / #0000FF

5. 보색 : 두 가지 색(빛)을 합할 때 무채색이 되는 색

보색

(주) 출처 : 나무위키

물체는 빛을 흡수, 반사, 투과하는데 눈으로 보는 물체의 색은 그 물체가 반사하는 빛을 보는 것이다.

만약 붉은 꽃을 예로 들면, 붉은 꽃은 다른 파장들을 대부분 흡수하고

빨간색에 해당하는 파장을 반사하여 붉게 보이는 것이다.